"대마도에서는 험한 곳에 매복하여 기다렸다가, 좌군절제사 박실이 군사를 거느리고 접근하자 습격하여 좌군이 패전, 추격당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비록 우군절제사 이순몽과 병마사 김효성(金孝誠) 등이 힘껏 싸워 적을 격퇴했으나, 조선군에서 전사하거나 해안에서 떨어져 죽은 자가 백 수십 명이나 되는 손해를 입었다. 대마도에서 조선군의 장기 주둔을 우려하여 글을 보내 수호(修好)를 청함으로써 체면을 살리기는 했지만, 완전한 승리로 끝날 수 있었던 정벌에 한 점 오점이 남았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국지적 전투에서의 패배로 사기가 일단 꺾이고, 또한 대마도에서 글을 보내 철군을 청함으로써 명분을 얻은 정벌군은 7월 3일 거제도로 돌아왔다."
왜구에게 쳐발린 관군 수준 ㅋㅋㅋ vs 그래도 이겼는데? 일1뽕 수준 ㅋㅋㅋ
존나 병림픽 열릴듯
국지적 전투에서의 패배로 사기가 일단 꺾이고, 또한 대마도에서 글을 보내 철군을 청함으로써 명분을 얻은 정벌군은 7월 3일 거제도로 돌아왔다."
왜구에게 쳐발린 관군 수준 ㅋㅋㅋ vs 그래도 이겼는데? 일1뽕 수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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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작은 사례가 아니라 임란만 봐도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