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 왕실과 양반층이 자국 수호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자 가쓰라 태프트 밀약을 맺고 일본의 조선 병합을 묵인
2. 한국전쟁 중반 한국군이 중공군 개입에 붕괴수순을 밟자 가차없이 철수검토했다가 뒤늦게 수습하고 반격 성공하면서 입장전환
3. 남베트남이 스스로 나라를 지킬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자 발빼고 2년뒤 남베트남 병합되는 광경 묵인
4. 이라크가 초기 바그다드 함락위기까지 박살나는데도 그냥 모른척하다가 이라크 정규군을 대신해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IS를 막는걸 보고 뒤늦게 입장전환하여 지원
5. 아프간이 스스로 나라를 지킬 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자 발뺐는데 모양새 챙기려고 사전조치도 안하고 빼다가 탈레반에게 철수 감독받는 수모 당함
6. 우크라이나도 초기에 러시아는 우리 형제니 뭐니 하면서 간첩들이 전국에 쫙 퍼져 있으니까 그냥 점령당하게 놔둘까 하다가 젤렌스키가 항복 절대 안한다며 키이우에서 버티고 국민들도 항전의지를 굽히지 않자+이 전쟁이 러시아 조질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라는 걸 깨닫자 그제서야 입장전환하여 지원
그리고 대만인들이 요즘 나라를 지킬 의지가 없다는 말이 계속 나오자 반도체 공장을 비롯하여 중요 시설을 파괴하여 중국이 이용 못하게 하는 선에서 점령 묵인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음. 다만 여기는 대만인들이 몇백만이 죽건 말건 상관없다쳐도 중국에 넘어가면 한국 일본의 핵심 교역로가 봉쇄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게 미국 패권에 진짜 치명타라서 개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세임. 단지 대만영토에 대해 적극적으로 방위를 해줄지 VS 그냥 중국이 이용만 못하게 할지 이 정도의 차이만 있고.
애초에 한국도 참전할 때는 자유세계 지킨다느니 뭐니 하고 남베트남이 답이 없다는 게 확실하니까 미국에서 받을것만 받고 외면해버렸으니 어쩌면 당연한 것임.
대만에 핵샤워를 하면 중국이 못먹을려나ㅋㅋㅋ
1번은 수호 의지가 없어서 버렸다기보단 그냥 동방 좆만한 나라 아오안이었던건디
1은 걍 동아시아 국가 1이니까 걍 관심 끈거고
1번은 지들도 유사 제국주의자였으니까 그건 거고
우리 게이는 가차없이의 뜻이 남들이랑 좀 다르노
결과를 정해놓고 끼워맞춘 전형적인 사례 - dc App
기본적으로 맞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기도 하고.
지 엄마도 아닌데 왜 알아서 죽을 놈 고생고생해가며 살려줌? 정신멀쩡하게 살리든 아니면 좀비를 만들든 가치가 있어야 하는거임. 적어도 자기 존재가치를 스스로 증명해야 친구먹자고 하고싶은 건 사람이나 국가나 다르지 않음.
1번은 그냥 조선이 이용가치조차 없는 거지나라라 그런거고 나머지는 맞는듯
2번 3번 연달아보니까 진짜 아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