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전쟁때 독일 제국도 여기가 뚫리면 끝이니 진짜 독가스에 돌격대에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온갖걸 써대서 막아대서 사상자 비율이 1:1을 찍어버린 진짜 치열한 전장이였다며 근데 퍼시픽에서 나온 헤이니 중사가 1차대전때 여기 참전하고 전역하고 재입대해서 2머전 참전했다 하던데 펠렐리우 전투서 자기 조카뻘인 유능한 중대장과 소대장이 죽어버리고 왜 멘붕한건가 싶은데 더 독한데에서 싸운적도 있자나 - dc official App
멘붕 나간 곳도 지옥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