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7061920#home
이 기사 나온지 4 년뒤, 가격이 1두당 최대 1천만원 까지 올라서
한우를 주는 대신 계란, 닭고기로 대체해기로 함.
https://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63175
정부, “‘한우 값’ 올라 군인들 소고기 반찬 줄이겠다”마리 당 1천만원을 호가하는 한우 값을 잡기 위해 정부가 군대에 공급하는 한우 물량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www.insight.co.kr근데 솔직히
축사안에 갇혀서 사람이 주는 여물만 먹는 한우보다
푸른 초원에서 뛰놀면서 풀 뜯어먹는 호주산 소고기를 싸게 사서 많이 먹는게
더 낫지 않음?
축산업계에서 도끼눈 뜨고 쳐다보니까
내가 있던 부대는 급식논란 이후에 밥 맛있어져서 나 포함 대체로 상당히 좋아했음.
한국환경에서는 닭이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