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소재 분명히 밝혀 상벌 엄격한 건 분명 원리상 맞는데
상에는 궁색하면서 벌에는 엄정함
책임소지가 안 밝혀져 덤태기 쓰기 싫으니까
상은 안 줘도 주위에서 불만 적지만
벌은 안 주면 주위에서 난리치니까, 질서가 무너지니까
나이 먹을수록 흉년 들면 부여에서 엄한 왕 잡던게 이해가 가는 듯
공무원들 보신주의 오지는 거도 이해 가고
어쨌든 장교 갈수록 귀해지는데
벌 줄 거는 벌 줘도 소신은 윗사람이 보호해주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풍조 좀 확산되면 좋겠음
군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상에는 궁색하면서 벌에는 엄정함
책임소지가 안 밝혀져 덤태기 쓰기 싫으니까
상은 안 줘도 주위에서 불만 적지만
벌은 안 주면 주위에서 난리치니까, 질서가 무너지니까
나이 먹을수록 흉년 들면 부여에서 엄한 왕 잡던게 이해가 가는 듯
공무원들 보신주의 오지는 거도 이해 가고
어쨌든 장교 갈수록 귀해지는데
벌 줄 거는 벌 줘도 소신은 윗사람이 보호해주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풍조 좀 확산되면 좋겠음
군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군머나 사회에서도 사고 터지면 책임 묻는 범위가 좀 광범위하다고 생각 들 때가 있긴 했어
사고 터지면 지휘관 모가지 치고 보는 것 좀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함. 지휘관이. 혹여 알고 숨겼더라도 벌은 주돼 그에 그치지 말고 다들 왜 숨기려 드는지를 고치려 들어야 맞고. 평소 그런 문제 사례가 발견되면 그걸 이슈화 하자니 그것도 다 간부들 과실 책임 물으려 드니 부담스러워서 넘기려 들지.
ㄹㅇ 한국은 무슨 문제 터지면 꼭 누구 하나는 모가지를 메달아야 직성이 풀리는거 같음. 솔직히 사단장이 일개 분대에서 생기는 일을 어떻게 알겠으며 그런데 까지 신경을 쓸 위치가 아닌데 분대에서 발생한 사고로도 사단장 모가지가 날아가니 갈수록 더 병사 통제와감시하고 우쭈주 달래고 유치원화되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