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특공대 조직해서 겨울배추 수확하고 남은 밭에 가서 쪼가리 주워다가 배춧국에 김치에 고봉밥해먹었다더라고 배추 보급 안해주냐니까 대다수는 김장할때 들어가고 아니면 보급나온 해군일직이 뽀려가고 해병간부가 뽀려가고 해서 남는게 없었다더라
붉은 군대 그 자체
땅파던 야전삽에 밥퍼주는곳인데 오죽하겠냐
당시 머통령이 알았다면 간부들 언땅에 목만 남기고 묻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