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 중대 정도의 규모가 국경마을 들어가서 시즈모드하는건데


군사적인 의미는 거의 없지.


문제는 엄청나게 큰 정치적 후폭풍이 몰려온다는 것.




이제 푸틴은 뭐라도 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릴 것.


특히나 밀블로거라고 자칭하는 극우 밀리터리 아스퍼거들이 입에 거품물고 지x해대기 시작할 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