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간 항공사에서 미국 T-X 프로그램 참여하기 위해 만들었는데
나가리 되고 터키 훈련기로 들어갔다는 내용.
터키는 단순히 조립만 한 상태라고 함.
처음 듣는 내용인데 이게 사실이라면 성공해도 놀랍지 않을꺼 같다.
원래는 지상에서 활주만 몇번 하다가 연기되고 그럴거 같았거든.
미국 민간 항공사에서 미국 T-X 프로그램 참여하기 위해 만들었는데
나가리 되고 터키 훈련기로 들어갔다는 내용.
터키는 단순히 조립만 한 상태라고 함.
처음 듣는 내용인데 이게 사실이라면 성공해도 놀랍지 않을꺼 같다.
원래는 지상에서 활주만 몇번 하다가 연기되고 그럴거 같았거든.
ㄴㄴ 사실이 아님. Tai에서 만든거고 모든 권한은 그쪽에 있음. 엔진이 미제일뿐
T-50 만들때 KAI 와 록마 관계 맞음. 기술협력 받은것은 맞다.
그럼 지금도 지분이 있는건가?
세부 계약 내용은 모르지.
T-X때 터키랑 미국회사가 손잡은적이 있긴한데 이게 와전된듯?
시에라 네바다 코퍼레이션이랑 TAI가 합작해서 만든 거고 그렇게 말하면 이탈리아 M346은 러시아에서 한국의 T-50은 미국에서 T-45는 영국의 호크에서 가져온 거라서 걍 훈련기 쪽에서는 합작이나 이런 거 비일비재함. UAE 조차 브라질 슈퍼 투카노 만들었던 설계자 잡아와서 국산 프로펠러 훈련기 생산함.
어차피 T-7 승리하고 나머지 T-50A 먹으면 먹는 거라. 터키와 TAI가 휴르젯 주도할 텐데 주도권이나 추후 IP 문제 없음. 가장 큰 문제는 그냥 답도 없는 개발기간과 예산이지.
시에라 네바다가 만든거중에 뭐 성공한게 있던가...에어쇼등에 이것저것 낸건 있어도 솔직히 터키측인 TAI가 경험 더 많을텐데
T-7도 사브가 외주 뛰었는 데 인력이야 많을 수록 어딘가에서 도움이 되었겠지. 아니면 미국 기술자들 우회해서 참여 시켰을 가능성도 있고.
드림체이서로 유명한건 아는데...그거 말고는 자체 설계제품 없이 엠브라에르 슈퍼 투카노나 도르니에 328같은 항공기의 미국현지 에이젼시 행동한게 전부라 실질 제조역량은 35납품이나 T-129생산해본 TAI가 낫다는 의미였습니다
정치적 이벤트때문에 지상시험도 하기전에 먼저 띄우고 본거라서 제대로 양산까지 가려면 한 3~4년정도는 더 걸릴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