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전에 서북청년단이랑 기차타고 이동하는데(할아버지는 그냥 동향이라서 다닌것 뿐이라함)

기차 내에서 어떤 청년이 공산주의 찬양했는데

사람들 열받아서 다음 역에 도착하기 전에

문자그대로 찢어죽였다고 하더라

이런 썰 들어보면 이런 경악스러운 사건들도

옛날엔 일상적으로 일어났다는게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