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은 행군 많이 하던데 딴부대는 너무 안 걷는거 아니냐


정도는 귀여운데



보병병과거나 다른 병과라도 보병부대에서 생활하다가


참모가 되면 다른병과 장비나 운용방식을 잘 이해못하더라고?




내가 만났던 참모들의 경우에는


자꾸 박격포하고 견인포를 비슷한걸로 봄.




현역 겨울에 무슨 큰 훈련이 있었음.


사단본부나 군단에서 나온 중령 대령들이 파일철들고


돌아다니며 눈에 불키고 뭔가 막 질문하고 그랬음.


무슨 중령아저씨가 우리부대 야영지에 와서 하는말이




이거 세명이서 쏠 수 있냐 /// 가능합니다


세명이서 옮길수 있냐 // 안됩니다


왜 // 감당할 수 있는 한계가 아닙니다


어차피 트럭이 끌어주잖아 // 들어서 트럭에 걸어야하는데 들 수가 없습니다.


그런가?? 흠흠


이해 안 간다는 표정으로 갸우뚱갸우뚱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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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mm를 3명이서 어떻게 드냐.


보병4.2인치 박격포 그거는 분해해서


보병들이 번쩍번쩍 머리위로 들고 다니나?


보병은 사실 아이언맨일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