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대응하기에 굉장히 계산이 복잡해지지 않음?
10년쯤 전에는 원점타격 갈기고 몇배로 보복하고 이러면 장땡인데

지금은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까지 간 상태고

예를 들어서 서해5도중에 하나 기습적으로 점령해버리고, 국군이 탈환을 시도하면 “여긴 공화국의 영토이고, 공화국이 침공 받는다면 핵으로 대응하겠다” 라고 하거나, 서부전선같은데서 포격으로 먼저 시비 걸어놓고 남한 측에서 대응하면 전술핵으로 타격하겠다고 협박하면 굉장히 골때리는 상황 아님?
국지전 상황에서 우리측이 소극적으로 될 수밖에 없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