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대응하기에 굉장히 계산이 복잡해지지 않음?
10년쯤 전에는 원점타격 갈기고 몇배로 보복하고 이러면 장땡인데
지금은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까지 간 상태고
예를 들어서 서해5도중에 하나 기습적으로 점령해버리고, 국군이 탈환을 시도하면 “여긴 공화국의 영토이고, 공화국이 침공 받는다면 핵으로 대응하겠다” 라고 하거나, 서부전선같은데서 포격으로 먼저 시비 걸어놓고 남한 측에서 대응하면 전술핵으로 타격하겠다고 협박하면 굉장히 골때리는 상황 아님?
국지전 상황에서 우리측이 소극적으로 될 수밖에 없을것같은데
10년쯤 전에는 원점타격 갈기고 몇배로 보복하고 이러면 장땡인데
지금은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까지 간 상태고
예를 들어서 서해5도중에 하나 기습적으로 점령해버리고, 국군이 탈환을 시도하면 “여긴 공화국의 영토이고, 공화국이 침공 받는다면 핵으로 대응하겠다” 라고 하거나, 서부전선같은데서 포격으로 먼저 시비 걸어놓고 남한 측에서 대응하면 전술핵으로 타격하겠다고 협박하면 굉장히 골때리는 상황 아님?
국지전 상황에서 우리측이 소극적으로 될 수밖에 없을것같은데
그거까지 갈필요도 없이 드론만 띄워도 오또케오또케 됨 ㅅㄱ
미군이 하라는데로 하면되지 생각을 하지 맙시다
그거 용납하는 순간 어떻게 될지는 뻔하기 때문에 우리로썬 원점타격 탈환 메타임
그게 제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되면 좋겠지만, 통제 안되는 상황이 되면 북쪽 애들은 나라가 없어질텐데 쉽게 하기는 어렵지
대도시에 전략핵 때려박는 상황이면 미국이 대대적으로 개입해서 북한도 멸망 확정이긴 한데 민간인 없는 전방 지역에서 사단 정도 규모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핵 공격에도 미국의 핵우산이 작동 할지가 걱정…
반대로 북이 기습점령한걸 이쪽에서 반격해서 되찾고 그 김에 밀고 올라간다면 어쩌겠음? 핵으로 반격한다 그러면 그야말로 어디까지 갈 지 모르는데? 북쪽 애들도 그런 위험을 감수하기도 쉽지 않음.
지금 러시아도 핵 쓴다 쓴다 말만 하고 못쓰고 있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