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초, 건설, 내부 구조 변경, 물품 공급 이런거 용역이나 외주 줘버리면 그 외주 업체 타고 간첩이 들어감. 외주 업체 까지 다 보안 점검 돌리는게 상당히 빡세서 침투하기 용이함
어떻게 아냐고? 국군 정보사나 국정원도 자주 쓰는 방법이니까
예전 북한에서 부품 하청 보내는 중국 업체 간부가 국정원 이나 정보사 요원이었음
특히 제초, 건설, 내부 구조 변경, 물품 공급 이런거 용역이나 외주 줘버리면 그 외주 업체 타고 간첩이 들어감. 외주 업체 까지 다 보안 점검 돌리는게 상당히 빡세서 침투하기 용이함
어떻게 아냐고? 국군 정보사나 국정원도 자주 쓰는 방법이니까
예전 북한에서 부품 하청 보내는 중국 업체 간부가 국정원 이나 정보사 요원이었음
당장 아버지도 공공사업 수주 전문인데 청와대 도면하고 서울대 연구소 도면 둘 다 있음
그리고 민감시설 도면도 그냥 메일로 보내던데;;
에엑
생각해보면 당연한건데 왜 이거에 놀라는거지
그거 말고도 보안에 존나 둔감한사람들 많더라
원자력발전소 털렸을 때도 발전소 부장급인가 하는 새끼가 자기 출근하기 싫다고 출입하는 협력회사 직원에게 id패스 줬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