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박사님이 버티지 않았다면 파오공도 M-346수준으로 나왔을거고 


지금의 지위는 못 노렸겠지?


지금이야 당연하지만 파오공 개념 설계 당시에 주제를 알라고 주위에서 엄청 외압을 받았을 텐데


그걸 어떻게 견디고 끝까지 밀어붙였을까 


요즘 사업 프로젝트 몇개 하면서 족같은거 계속 맞닥드리다보니간 정말 대단하신 분 같음


심지가 얼마나 강하고 비전까지 있으신 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