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낭떠러지에 성벽 쌓아놨는데 강에서 물까지 끌어와놨고
주변 지형도 공격군이 오래 버틸 곳도 아니고
물론 성이 협소하긴 한데 요새라는 개념으로 보면 저거 터지는게 더 힘들겠더라
근데 문제는 지형이 험하니까 성 안에서 움직이는 길도 존나 공포스럽더라. 작년 공산성 축제때 갔는데 비오니까 미끄러지면 뒈지겠다 싶은 구간 꽤 많았음
주변 지형도 공격군이 오래 버틸 곳도 아니고
물론 성이 협소하긴 한데 요새라는 개념으로 보면 저거 터지는게 더 힘들겠더라
근데 문제는 지형이 험하니까 성 안에서 움직이는 길도 존나 공포스럽더라. 작년 공산성 축제때 갔는데 비오니까 미끄러지면 뒈지겠다 싶은 구간 꽤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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