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스텔스기를 생각하지만 스텔스기가 필요 없는 공군들도 꽤 있음
국경선에 수십만 대군 배치하는게 기본아냐 라고 생각하는 한국 사고방식 안통하는 나라가 대부분임
그 나라 공군들이 운영하던 제트기가 기체 연한이 다되가는 곳 꽤 거든
그런데 죄다 스텔스기 아니면 라팔 같은거만 판단 말이야
이 나라들은 유지비 싸고 최신 스펙 장비 장착 가능한 절충 기체가 필요한데
한마디로 똥파요 똥파
그런데 똥파 만들어 파는가 한국 밖에 없네?
그래서 파오공 살께요
프로파일럿에서 파오공 단좌 전투기 버전 나오면 수요 300대 정도 예상한다는데
아마도 이런 계산이 깔린거 같음
이번 우크라이나전처럼 싸우면 탱크따기엔 기가맥힐듯 싶음
생각 외로 F16급 전투기 굴릴 수 있는 나라가 얼마 없더라. 처음부터 중국산 도입할 거 아니면 파오공이 적절하긴 함.
돈 좀 더 쓰면 4세대 전투기 상대로 미사일싸개 씹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