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의 APKWS가 지상 발사형 레이져 유도 방식이잖아...
동시에 여러 드론과 대응이 어렵지만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고 말이야...
비궁은 적외선 이미지 추적방식인데 때문에 다수 표적과 동시 교전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지만 레이져 유도 방식 보다는 좀 정확도가 떨어지겠지?
비궁을 좀 개량해서....고속정을 비롯한 대 지상 공격 및 대 드론 공격의 양용(Dual Purpose)로켓으로 쓸수 있게 개량이 가능할 수 있을까?
이게 되면 말이지...LAH 같은 헬기에다가 올려다가 공중에서 드론에다가 발사하면 1천 미터 보다 더 높은 곳에 있는 드론도 격파하고 말이지
그냥 만들어서 아주 많이 만들어서 지상 타겟에다가도 쏴 재끼고 수틀리면 공중에다가 드론 떨구는 용도로다가도 난사하고 말이지....ㅋㅋ
아...2차대전 전함의 양용포가 아니라 양용로켓 개념...어떨까나... ㅋㅋㅋㅋ
드론은 열원이 없어서 시커 바꿔야함
apkws는 레이저 유도방식인데 비궁은 열영상유도라 드론잡긴 좀 그래 대신 비궁과 별개로 레이저 유도로켓 개발한다고 들음
그렇구만...그럼 레이져 유도 or 적외선 이미징 시커 2개 달아서 택 1 가능하게 하면 단가가 많이 올라갈까? 언론 기사 보니 발당 4천만원이라던데 아주 대량 양산하면 단가를 더 낮추는게 가능할지도?
단가도 단가지만 만드는게 어려워질듯
결론은 레이져 유도 시커를 단 70mm 하이드라로켓=APKWS 인가? ㅋㅋㅋ
APKWS가 레이저 유도 방식을 택한건 정밀도 문제보다는 육군과의 연계작전 때문임. 지상군이 열심히 표적 뭐라고 설명할 필요 없이 레이저 표적 지시기로 대충 표적 지시해주면 헬기가 거기다 미사일 날리면 되어서 레이저 유도 방식 택한거. 그래서 APKWS는 미 육군이 주도해서 개발했던거고, LOGIR는 고속정 때려잡을려고 미 해군이 주도해서 개발하던게 이어져서 비궁으로 이어진거.
이론적으로 레이저-열영상은 이중 유도 방식도 가능하긴 하고 실제로 그걸 목표로 개발하던 미사일들도 있기야 하지만... 비궁이 워낙이 크기도 작고 단가도 낮춰야 하는 무기다보니 잘못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가 있어서 바람직하진 않을 수 있음. 레이저 유도 방식 로켓 국산화도 꾸준히 연구중이어서 국내 업체들이 시제품도 만들어서 에어쇼에 전시하고 있었는데, 국내보단 해외에서 되려 수출문의도 들어오고 그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