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OL에는 있을 수밖에 없엉 완전 사출식이면 그대로 조종사 뚝배기 깨짐
근데 A랑 C에도 설치된 것은 몰랐음.. 진짜 부품 통합에 애를 쓴 것 같은 느낌임
그래도 프삼오는 프레임 따라서 도폭선이 다 이어진 상태에서 가운데 한 줄 지나가는 형태라 터지면 깔끔하게 반으로 갈라져서 떨어져나갈듯함
프35는 캐노피가 사진처럼 앞으로 열리는 방식이라 그냥 캐노피 프레임째로 날리는 방식을 못씀.
B형이 만악의 근원이네..
B형은 뒤에 리프트 팬 땜에 경첩박기고 곤란하고, C형은 좁은 항공모함에서 사출좌석 드러내고 정비해야 할 때 캐노피 완전분해 안하고 사출좌석만 그대로 뽑아낼수 있어서 캐노피 앞으로 여는 방식을 택함. 부품 공통화해야 하니 A형도 자연스럽게 이 방식을 택한거고...
그냥 어느거에 중점을 두는가 하는 관점의 차이지, 저 방식이 반드시 문제라거나 그렇진 않음.
근데 저 도폭선이 뭐랄까나 전투기의 미를 망치는 것 같단 말이지..
이거 보니 F-35도 깨고 나가는 방식인가보네
j20에 있던 이상한 무늬가 도폭선이었나보네
깔끔하게 한줄로 넣은거라 몰랐네
VTOL에는 있을 수밖에 없엉 완전 사출식이면 그대로 조종사 뚝배기 깨짐
근데 A랑 C에도 설치된 것은 몰랐음.. 진짜 부품 통합에 애를 쓴 것 같은 느낌임
그래도 프삼오는 프레임 따라서 도폭선이 다 이어진 상태에서 가운데 한 줄 지나가는 형태라 터지면 깔끔하게 반으로 갈라져서 떨어져나갈듯함
프35는 캐노피가 사진처럼 앞으로 열리는 방식이라 그냥 캐노피 프레임째로 날리는 방식을 못씀.
B형이 만악의 근원이네..
B형은 뒤에 리프트 팬 땜에 경첩박기고 곤란하고, C형은 좁은 항공모함에서 사출좌석 드러내고 정비해야 할 때 캐노피 완전분해 안하고 사출좌석만 그대로 뽑아낼수 있어서 캐노피 앞으로 여는 방식을 택함. 부품 공통화해야 하니 A형도 자연스럽게 이 방식을 택한거고...
그냥 어느거에 중점을 두는가 하는 관점의 차이지, 저 방식이 반드시 문제라거나 그렇진 않음.
근데 저 도폭선이 뭐랄까나 전투기의 미를 망치는 것 같단 말이지..
이거 보니 F-35도 깨고 나가는 방식인가보네
j20에 있던 이상한 무늬가 도폭선이었나보네
깔끔하게 한줄로 넣은거라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