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납품때는 손해를 보더라도 어쨋거나 서방권 표준 훈련기가 되는 셈이니까 호주나 일본처럼 돈 들고 훈련기 기다리는 나라에서 몇백대 팔면 금방 만회 될듯함
솔직히 짜증 나는게 그 부분이지
T-50은 경공격기로 업글하고 뭐하고 똥꼬쇼해서 동남아파이터로 열 몇대씩 겨우 파는데 T-7A는 아무리 ㅂㅅ짓해도 정상화 후에 돈 많은 선진국들이 한방에 몇십대씩 질러주면 뭐
솔직히 짜증 나는게 그 부분이지
T-50은 경공격기로 업글하고 뭐하고 똥꼬쇼해서 동남아파이터로 열 몇대씩 겨우 파는데 T-7A는 아무리 ㅂㅅ짓해도 정상화 후에 돈 많은 선진국들이 한방에 몇십대씩 질러주면 뭐
호주는 몰라도 일본은 자체개발할 수도 있을 삘이던데
4세대 수준의 항공기는 이미 개발도 해봤고 생산도 해봤는데 돈 들여서 또 자체개발 하지는 않을듯?
일본이? 전혀 그럴일 없음
순수 훈련기 목적만으로는 T-50 이 비싼게 사실이니까. 훈련기 포지션은 어쩔 수 없었음 원래.
일본은 걍 자체개발 방향으로 갈듯 이번에 기시다 내각에서 국방 기조 바뀐 것도 있고
놉. 즈그들 자체 개발하려고 하면 돈 몇 배로 더 써야 됨. T-7이 아무리 비싸다고 해봐야 T-50(2500만 달러) 보다는 저렴할테니 100대 정도 구입한다 치면 한 2조원 안으로 해결 가능하지만, 자체 개발로 가면 양산비용까지 합쳐서 못해도 5조원은 퍼부어야 된다. T-50이 약 20년 전에 2조원 조금 넘는 예산으로 개발+양산을 끝냈는데 지금 물가로 치면 거의 5조원 정도 함.
일본애들이 원조 자체개발충이라....
돈이 있다면 제일 중요한 자원은 시간임.
아니네. 양산비용 별도구나. 개발에 2조1천억, 양산에 4조 3천억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