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공군이 더 도입해야 한다느니 개량해야 한다느니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임?
애초에 공군은 지금 운용중인 파오공 60기도 수명주기 다하면 싹 다 보라매로 갈아치우려는 생각 뿐이라 큰 업글도 안할거고 더 도입할 맘도 없음
파오공은 개량을 하던 뭘하던 수출용이지 머한 상황에 쓸만한 기체는 아님
물론 지금까지 급한대로 잘 써먹기는 헸지만 딱 거기까지
애초에 공군은 지금 운용중인 파오공 60기도 수명주기 다하면 싹 다 보라매로 갈아치우려는 생각 뿐이라 큰 업글도 안할거고 더 도입할 맘도 없음
파오공은 개량을 하던 뭘하던 수출용이지 머한 상황에 쓸만한 기체는 아님
물론 지금까지 급한대로 잘 써먹기는 헸지만 딱 거기까지
파오공 수명주기라니 한 50년 후 쯤의 일임?
단종되는 부품들도 있으니 개량은 필연적이고 수명주디 끝나면 보라매로 갈아치운다라는 말은 대체 어떤 근더에서 나온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