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단계에 걸쳐서 이전받았는데 특히 마지막 3단계에서는 아예 록마 엔지니어랑 같이 직접 OFP개발하고 실증까지 해서 설계부터 검증방법까지 완벽하게 배우게 되고
이후 T-50기술시범기로 실기체 테스트까지 수행하고 이 때 습득한 비행제어 SW가 향후 T-50B, T-50수출형들, FA-50, 군단급 정찰용 무인기, LAH, 수리온 업그레이드, KF-21등으로 뻗어나가면서 카이의 비행제어 SW들의 근간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