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T-7은 PCA나 FA-XX에서 굴릴 전술기 설계-생산 인력을 보존하기 위한 대응책이고진짜 보잉의 명줄을 잡고 있는 사업은 777X임전세계 항공사들이 기대를 걸고 있는 것만큼 보잉이 사활을 걸고 있는 사업이고777X의 성공여부로 향후 보잉의 20년대계가 결정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737은 사실상 목숨줄 끊긴거나 다름없나?
일단 737막수는 20년 이후로 운항재개가 되고 아직까지는 잘 굴러다니고 있긴 하니까
787도 일단은 해결이 되긴 했는데 보잉 얘네의 업보때문에 납기가 지연되고 있음ㅋㅋ
737은 맥스를 끝으로 단종 예정임. 일단 오류 수정하고 주문은 잘 받는 중. 다만 자잘함 오류 터지고 있음. 오히려 큰 문제는 787의 고질적인 인도지연이랑 777X의 개발지연. 특히 777X도 737 맥스처럼 유사한 기수 들림 현상이 보고됐다 함
787은 파트마다 스케일이 다르다는 거 보고 FAA가 존나 식겁했을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