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육군 1사단 수색
친동생 해병 1사단 산악
친동생 자꾸 최전방 앞에서 해병부심 부리는데 매복작전 해봤냐는 말에 입꾹닫 하긴 하는데
이새끼 애초에 복학시기 맞추려고 해병대 끌려간거임 지원한게 아니라. 그런데 해병대가서 세뇌됐는지 해병부심 존나 부림.
객관적으로 육군 전방 비무장지대 투입되는 수색대대랑 해병대랑 뭐가 더 빡쌤?
친동생 해병 1사단 산악
친동생 자꾸 최전방 앞에서 해병부심 부리는데 매복작전 해봤냐는 말에 입꾹닫 하긴 하는데
이새끼 애초에 복학시기 맞추려고 해병대 끌려간거임 지원한게 아니라. 그런데 해병대가서 세뇌됐는지 해병부심 존나 부림.
객관적으로 육군 전방 비무장지대 투입되는 수색대대랑 해병대랑 뭐가 더 빡쌤?
수색대일 듯 dmz 일대 날씨도 개ㅂㅅ인데다 부조리랑 근무강도도 심하고 환자 생겨도 절차 복잡해서 함부로 수송 못한다더만
ㄱㅅ
근데 수색중대 출신인 애가 거기서 마편 쓰면 선임이 먼저 확인하는 건 기본이고 안 보고 넘어가도 간부가 보고 눈앞에서 찢어버린 다음 할 말 다했냐고 물어본 적 있다던데 님 복무할 적에 비슷한 경험 있음?
그리고 옷 입거나 신발 신는 것도 짬별로 통제하고 근무도 후임한테 지 ㅈ대로 짬때리는 일 있다던데 이게 그쪽이 ㅂㅅ인건지 대부분이 이런건지 궁금
참고로 2020년에 있었던 일임
마편쓰면 선임이 확인 -> 사실(계원이 확인) 간부가 눈앞에서 찢은다음 갈굼 -> 그딴거 엄슴(대충 누구인지 추려지면 애초에 병 선에서 컷) 옷 입거나 신발 신는거 통제(후임이 근무 먼저 일어나서 선임 준비물 챙겨야함) 근무 후임한테 짬때림(이건 말이 안됨. 근무표 자체도 보급관이 최종으로 확인하고 근무 들어갈깨도 당직사관이 최종확인함)
간부가 눈앞에서 찢은 거랑 근무 짬때리기는 수색중대에서 전입온 동기한테 들은 실제 사례임
추가로 각종 문제로 유명한 12사단 담당 gp중 하나에서 있었던 일이고
그냥 고생하는데 맞장구 쳐줘라 뭘 그렇게 따지냐...
ㄹㅇ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동생인데
밥사줘도 땅깨는 그냥 닥치라고 하는데?
훈련량으로만 부심부린다면 1사단이 맞긴한데 애초에 근무환경이 전방이랑 전혀 다른데 비교해봤자 의미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