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기술적‘ 문제는 5+세대에 대응되는 발전량과 냉각 성능에 대응될 엔진이 없다는 거임
정확히 말하면 NGAD와 템페스트(GCAP)에 들어갈 GE의 XA-100과 XG-240의 수출 가능성이 낮다는 거지
당장 F-35의 F135부터 발전량과 그에 따른 냉각 성능에 기체 유지비가 팍팍 깨져나가는 상황이라 이건 매우 근본적인 문제임
그 점에서 5.5세대 KF-21나 6세대 KF-XX를 말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엔진에 대한 보다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음
뭐 2070년에 6세대 만들수도있지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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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삼오부터 냉각 성능이나 발전량에서 갈려나가는 중이라..F414는 어떨지 모르겠네
한화에서 엔진 개발 들어가는것도 같은 이유때문이지 싶음
근데 이게 50년까지 개발될 수 있을까
뭐하면 발전용 엔진 추가해서 삼발전투기 가자ㅋㅋ
그냥 엔진은 새로 만들어야겠네..
엔진은 2030년대 중반을 기한으로 잡고 현재 F414 급 개발중. 아마 거기서 20년이 더 지나야 6세대 거론할수 있을듯.
나도 그거 보긴 했는데 실제로 사업이 시작된 거야?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5303
지금은 탐색 단계로 알고 있음. 총 예산은 약 5조원 잡고 진행될 예정.
50년 후에는 나와있을 듯
50년후면 ㅆㄱㄴ이지
솔직히 우리 체급에 5.5/6세대는 좀 무리일듯...
근데 개발하긴 해야지 이왕 시작한 거니
발전량과 냉각 성능 둘 다 엔진변경 필요 없음 발전기는 이미 기존 발전기 대비 발전기 자체의 성능을 높이는 식의 국산 신형 발전기가 개발중이고 냉각 성능이 F-35에서 문제가 되었던 건 외부 공기 없이 엔진 블리드 에어만으로 냉각을 시키려는 신기술이 적용되서 그런건데
그럼 이 경우에는 APU로 구현이 가능한 거야?
이게 골 때리게도 전자장비들의 발열량이 너무 늘어나는 바람에 기존 블리드 에어량으로 커버가 안되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임 신형 엔진 얘기도 이거때문이고 반면에 보라매에 적용된 전통적인 방식인 외부 공기로 냉각을 시키는 방식은 F-35의 방식에 비해 압도적인 냉각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음(RCS를 다소 희생하는 대신에)
아니 얼마나 지랄맞길래 블리드 에어로도 커버를 못하는 거야 시발ㅋㅋㅋ
전고치 배터리가 나오면 다 해결!! - dc App
핵융합 램제트 엔진달면 해결인데?
가능하면 50년뒤에 우리 전투기 모쓰고 있는지 보고오고싶다. 누구 시간여행자있음 다녀와서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