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44년(1768년) 김약행이란 사람이 청나라가 아니라 우리 조선이 진정한 명나라의 후계자인 대중화(大中華)이니, 조선이 황제국이 되고 연호를 제정하자고 영조에게 건의했다 함. 물론 당시는 청의 전성기라 그게 성공할 리가 없어서 영조는 그 제안을 거부하고 훗날 다른 사건을 꼬투리 삼아 김약행을 유배 보냄 - dc official App
미친놈이네 준가르가 아니라 조선이 갈릴 뻔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