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사출때 조종사 머리 보호를 위해 미리 유리창을 깨줘서 안전하게 만들어줘야 되는 물건이 거꾸로 조종사 머리를 위협할 정도로 잘못 설계된게 저 비행기에 달린 도폭선이라는 거지? 산불에 맞불 놓으려던게 잘못되는 그런 느낌인가 - dc official App
+유리창도 반만 깨져서 파일럿 사출중에 찔려뒤짐ㅋㅋ
사출좌석 만드는 제조사들이 캐노피가 어느 타이밍에 제대로 제거되는지는 신경쓰나 생각해보니 의문인 ㅋ
그리고 캐노피는 당연 유리가 아님 플라스틱이고 깨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