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질 당시 우리나라 공업력이 씹창이라서 일부로 공차를 크게 줬다던가 아니면 걍 공차가 씹창으로 나온것도 걍 가져다가 썼다던가
그래서 공차가 ㄹㅇ 극심하다던데
이것때문에 개량 하고싶어도 어떤총은 부품이 잘맞고 어떤총은 개같이 안맞는다는 소리가 있던데 사실임?
만들어질 당시 우리나라 공업력이 씹창이라서 일부로 공차를 크게 줬다던가 아니면 걍 공차가 씹창으로 나온것도 걍 가져다가 썼다던가
그래서 공차가 ㄹㅇ 극심하다던데
이것때문에 개량 하고싶어도 어떤총은 부품이 잘맞고 어떤총은 개같이 안맞는다는 소리가 있던데 사실임?
우리부대랑 k1은 별이상없었는데 그런건 부바부니 몰?루
내부말고 외부규격에 특별한 정밀도가 요구안됐다는 찌라시가 여기까지왔군...
아뇽
공차라는게 무조건 작게만 맞추는게 아님. 공차가 커도 되는 부분은 그냥 큰 공차를 허용해야 단가가 절감됨. 예를 들어 총열의 bore같은건 0.1mm의 오차가 있으면 심각한 문제지만, 손잡이가 0.1mm오차 생기는건 큰 문제가 안됨. 저 개량하다가 제품에 따라 잘 안 맞았다는 얘기는 아마 예전에 나온 레일 문제로 기억하는데, 총몸의 겉 부분은 어느정도 제작 공차가 크게 나와도 상관없는 부분이어서 그 동안 쓰는데 지장은 없었고, 나중에서야 서드파티로 제작된 레일을 장착해보려니까 잘 안될 수밖에 없다~로 알고있음
80년대에 피카티니 레일을 고려해서 설계하지도 않았고, 게다가 저 논쟁 당시 레일 제조사들이 큰 공차가 허용되는 부분에 정밀하게 깎여나온 레일 시스템을 문제였다 정도로 생각함
k1전차 공축기관총쪽이면 모를까 k1소총은 들어본적없음
개 잘맞던데?
외관부 곡면은 형상만 나오면 되고 안되는 부분은 조립공정에서 사상해서 맞추는게 당연한거임 거기다대고 50년후에 와서 아 이부분 미크론단위로 안만들었네 하는게 웃긴거지 그것때문에 신규소총 출시도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