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과 냉소가 만들어낸 중2병 국가다.


그리고 그 광기의 중2병은 전염성이 있다.


한국인인데 푸틴 후장을 빨아재끼는 분들도 평소에 절망과 냉소에 정신이 절여져 있는 사람들이다.


가정폭력과 부패, 사기, 약물중독, 파괴 속에서 악이 탄생한다.


오크는 그렇게 탄생하여 회색빛 전장에서 인간비료가 되어버린다.



수없이 혁명을 하고 신성 황실과 황제를 몰살하고 관료들과 반동 분자를 숙청했지만 변하는 것이 없다.


영광스러운 소련의 세계관이 붕괴된 이후 이 사람들은 단단히 미쳐버린 것이 분명하다.


이 사람들에게 밝은 빛과 희망이라는 것이 있을까? 패죽이고 마시고 먹고 싸고 그게 삶이라고 생각하는거다.



이반 뇌제처럼 그 사람들은 절망 => 불안 => 절망 무한 반복한다. 인생도 세상도 모든 것이 춥고 얼어붙었는데


술 없이 한 시도 살아갈 수 없고 술에 취해 세상을 잊어야 그제서야 쉴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