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간부가 트럭에 병 태워다가 근처 공사장에서 자재 긴빠이 해오는 게 일상이었다고 하시던데ㅋㅋ 내가 훈련소에서 본 간부들이 상당히 점잖고 괜찮았다고 말하니, 정말 시대가 달라졌구나 하시면서 디게 놀라하시드라
12년도 군번인데 우리때도 마찬가지임. 군복만 입으면 시비거는 새끼들이 꼭 있었음 - dc App
그때만해도 동남아급 아니었냐..
그래도 90년대 근처니 동남아보단 낫지 않았을?까?
그럼 자대에서 본 간부는? - dc App
한두명 빼곤 다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