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일류지만
조리기구는 부대마다 편차가 10~20년씩 있고
취사병들이 따로 뭐 취사학교에서 취사교육 듣고 오는 것도 아니고
조리자격증이 딸린것도 아님
급양담당관도 무슨 취사교육을 따로 받는 게 아님 하사 중사 상사 아무나 자리 비면 시킴
그냥 어떻게든 노하우와 규범으로 되는대로 굴리다 보니 매번 이 꼴이 나는 거
전쟁나도 요리는 해야 하니 취사병은 유지하되
그 수를 대폭 축소하고 민간취사업체 계약을...
아...
그...그럼 취사학교라도 개설해서 최소한 1개월 훈련이라도 해서 보내주세요
취사학교가있긴한데 기간이너무짧고 병력도 갑자기 취사병으로 보내는게문제
엥 있어?? 우리부대는 맨날 포수 TO에서 따와서 츼사병 시켰는데 후반기교육도 안가길래 없는줄
정예를 외치지만 밥 정예는 관심이 없다는...
말년에 조리부사관이 급양관으로 부임하니까 밥 맛 좋아지긴 하더라
조리병의 전문화가 필요해보여 - dc App
후반기교육 취사병 교육함
몰랐노...
취사병 교육 인원이 그리 많은게 아니라서 아예 취사교육 받는 인원을 본적도 없는 부대도 있나보네 - dc App
잠수함 조리장 몆몆 보니까 배 수리때 호텔 셰프들 한테 몆주 연수받고 와서 그런지 바깥 식당보다 요리 더 잘하더라 물론 배 인원이 적어서 더 정성스레 만드는 거 일수도 있지만
괜히 뷔페 근무자 우대하는 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