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피 팔았을걸? 러일이나 1차대전 땜에
하긴 그렇겠네
영국이 먹었을것같고 그렇게 먹은땅을 캐나다가 가지지 않았을까
판도상으론 캐나다가 먹은 게 이뻐
상식적으로 유지도 안되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는 똥땅을 붙잡을 이유가 없어서 결국 팔았을듯
상식적으로 우지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나오는 얼음 야만족 똥땅을 산 미국은 도대체
그래서 미국도 거기 살때 욕 트럭째로 먹었잖어
그래도 금광있지않나? 빅토에서 알래스카 금광있던데
영국이 알래스카와 알류산열도를 점거하고 보급기지로 이용해서 연해주와 시베리아로 쳐들어가는걸 막을 방법이 없어서 판거임. 영국이 직접 침략할 길이 막히자, 거문도를 점거하거나 영일동맹을 맺어 간접적으로 러시아의 남하를 견제하는 걸로 정책이 바뀐거기도 하고...
오
당시 시선으로 이유를 따져봐야지 어차피 급전이 필요해 얼음ㄸ땅을 팔려고 헀고 미국도 나름 논영 견제한다고 얼음 ㄸ땅을 사려고 했음
어처피 팔았을걸? 러일이나 1차대전 땜에
하긴 그렇겠네
영국이 먹었을것같고 그렇게 먹은땅을 캐나다가 가지지 않았을까
판도상으론 캐나다가 먹은 게 이뻐
상식적으로 유지도 안되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는 똥땅을 붙잡을 이유가 없어서 결국 팔았을듯
상식적으로 우지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나오는 얼음 야만족 똥땅을 산 미국은 도대체
그래서 미국도 거기 살때 욕 트럭째로 먹었잖어
그래도 금광있지않나? 빅토에서 알래스카 금광있던데
영국이 알래스카와 알류산열도를 점거하고 보급기지로 이용해서 연해주와 시베리아로 쳐들어가는걸 막을 방법이 없어서 판거임. 영국이 직접 침략할 길이 막히자, 거문도를 점거하거나 영일동맹을 맺어 간접적으로 러시아의 남하를 견제하는 걸로 정책이 바뀐거기도 하고...
오
당시 시선으로 이유를 따져봐야지 어차피 급전이 필요해 얼음ㄸ땅을 팔려고 헀고 미국도 나름 논영 견제한다고 얼음 ㄸ땅을 사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