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길지가 않은 듯 싶음

최초 통일 진나라 이후부터 계산해봐도 한무제 전까지는 내전 후유증으로 북방 민족에게 저자세로 나갔음

한무제 때 활발하게 정복 전쟁한 이후로 그 이후는 딱히 특별한 모습이 없고 위진남북조 기간은 그냥 북방 민족 맛집신세였음

수나라는 고구려 공격하다가 망했고

당나라는 고구려 잡아내고 신라랑 투닥거리다가 티벳 세력이 성장하면서 이후 수세로 몰리다가 절도사 난립 이후로 그냥 막장이 돼버림

송나라는 그냥 계속 쳐맞기만 한 역사였고

원나라는 쿠빌라이 칸 이후는 막장 행정 때문에 내부 골병 들다가 순식간에 망했고

명나라도 영락제 이후로는 별볼일이 없음


이걸 보면 현대 중국도 얼마 못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