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또하나가 공군력의 절반정도밖에 대소전에 투입못했다는 거지 

대전기간 내내 독일 공군력의 50-60%정도(특히 가용 전투기 전력은 50%를 못넘은 걸로 알고있음)만 대소전에 투입했음

나머지 특히 전투기들은 미영 상대하느라 서부에 배치해서 


보통 대전초기엔 독일이 제공우위를 가졌다가 43년 후반쯤엔 슬슬 우위를 상실해서 44년 넘어가선 소련 VVS가 제공권 우위를 가져갔다고 보는데 

초기부터 공군력의 대부분을 대소전에 투입했으면 훨씬 전황에 유리했겠지 물론 소련공군의 부활도 더 늦출 수 있었을테고


여튼 독소전 패인중 하나가 결국 양면전선으로 인한 공군력의 분산도 있음 

뭐 공군력만으로 독일의 패전을 막을 수 있었냐면 그건 아니라고 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