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과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KF21과 자꾸 비교하는 글이 나오는데
보라매가 블록3 될 시점에는 유럽은 6세대 실증기가 나오거나 생산 준비가 될 시점임
그럼 보라매가 팔리려면 가격경쟁력이 있어야 가능한 소리고
기존 라팔과 타이푼의 시장을 노리기에는 성능이 압도적이거나 가격경쟁력이 있지 않는 이상은 이미 대부분의 시장에서 기반시스템을 라팔또는 타이푼 F16등으로 잡고 있을텐데 굳이 전환비용을 들이면서까지 보라매를 구매할까가 문제인거지 아니면 아예 고급화 전략으로 6세대 구매를 대기하고 있거나 할거임
결국 보라매의 생산단가와 블록3당시의 기술력과 생산단가가 나와봐아 알 수 있는 부분임
보라매가 블록3 될 시점에는 유럽은 6세대 실증기가 나오거나 생산 준비가 될 시점임
그럼 보라매가 팔리려면 가격경쟁력이 있어야 가능한 소리고
기존 라팔과 타이푼의 시장을 노리기에는 성능이 압도적이거나 가격경쟁력이 있지 않는 이상은 이미 대부분의 시장에서 기반시스템을 라팔또는 타이푼 F16등으로 잡고 있을텐데 굳이 전환비용을 들이면서까지 보라매를 구매할까가 문제인거지 아니면 아예 고급화 전략으로 6세대 구매를 대기하고 있거나 할거임
결국 보라매의 생산단가와 블록3당시의 기술력과 생산단가가 나와봐아 알 수 있는 부분임
6세대 나온다고 KF-21과 시장이 안겹치는 6세대 막 파는 물건도 아니고 4.5++ 해서 무인기까지 인티하면 어쩔지 모르죠
물론 6세대를 막 팔지는 않겠지만 여러 부류가 개발중이다 보니 6세대도 난립할거고 유럽 시장에선 다양하게 혼재할거라고 봄 때문에 제3세계는 블록3가 case1.라팔과 타이푼과 큰 성능차가 없다면 싼걸 택할것이고 그땐 싼놈이 장땡이라고 봄 아님 반대로 본인 말처럼 case.2로 5세대로써 뛰어난 성능과.적정한 가격이 된다면 잘팔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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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랑 비교하겠다가 아니라 4.5세대와 6세대의 사이에서 보라매가 잘팔릴려면의 조건을 이야기 하고 싶었음
6세대는 전략적 안보상 쉽게 팔 수 있는 물건이 아니고, 5세대 기체는 비용이 많이 들기에 결국 어느 정도 소티 숫자를 확보하려면 5세대에 가장 근접하면서도 가성비 있는 기체를 다수 기종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지. 보라매는 후발주자인만큼 그 부분에 승부를 걸어야함.
솔직히 유럽 쪽은 프랑스 빼고는 6세대 개발 가능할지 모르겠다. F-35 보다 고성능 전투기여야 할텐데 실제로 고성능 엔진 개발한 나라는 미국/프랑스 정도니까. 그래서 KF-21 블록3 이 그때 가서도 충분히 시장 확보는 가능하리라 본다. 라팔이랑 유로파이터는 단가 못 낮추면 KF-21 보다 훨씬 불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