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fa50만해도 물량이 제법되는데 kf-21 완성된다고 그 라인을 전용하기에는 납기가 밀리지않나?
보라매가 얼마나 팔릴지는 몰라도 fa50은 더 팔릴지도 모르는데 예상물량 생각하면 라인 미리 늘려야할듯?
댓글 5
얼마전에 늘렸다고 글 본듯
익명(110.11)2023-05-24 17:19
답글
념글에 말레이 추가계약글 댓보니까 꽤 기간이 되던데 늘린 라인은 kf-21 용인가보네
nswodnd(220.73)2023-05-24 17:23
답글
그 라인이 보라매랑 파오공 같이 쓸 수 있는 라인이라고 본거 같은데
익명(110.11)2023-05-24 17:24
신규공장 및 라인은 유휴부지내 증설 검토중이라하고, 미국 해군사업 따내면 더 증설하겠지. "■수출 등 생산 물량 증가 대응, 생산라인과 부지 증설 검토 중 상당한 자동화 구축...100% 자동화는 특성상 어려워
고정익동 내 전투기들은 각각 다른 조립 진행 단계에 있었다. 고정익동 내 대부분 공간은 FA-50,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생산라인이 차지하고 있었다.
아직 뼈대 정도만 완성된 상태의 기체와 일부는 동체·날개 등 대부분이 조립된 더 완성된 기체 상태도 보였다. 현장 엔지니어들은 분주하게 움직이며 폴란드 수출 예정인 FA-50 경공격기들을 만들고 있었다.
형상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조립이 진행된 기체는 1기의 KF-21과 7기의 FA-50이었다. 1기는
2qq2(maddark0212)2023-05-25 14:25
1기는 KF-21은 다음 달 초도 비행에 나설 마지막 시제 6호기로 알려졌다. 7기의 FA-50 중 4기는 폴란드로 수출될 FA-50GF 버전 9~12호기다.
내년 중 KF-21의 양산 계약이 체결되면 KAI는 고정익동에 KF-21 생산 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 경우 KF-21은 월간 2∼3기, FA-50은 4기가량 생산 가능할 전망이다.
KAI는 또 수출 등 생산 물량 증가에 대비해 향후 2~3년 내 현 부지 내 증설을 마치고 추후 새 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에 늘렸다고 글 본듯
념글에 말레이 추가계약글 댓보니까 꽤 기간이 되던데 늘린 라인은 kf-21 용인가보네
그 라인이 보라매랑 파오공 같이 쓸 수 있는 라인이라고 본거 같은데
신규공장 및 라인은 유휴부지내 증설 검토중이라하고, 미국 해군사업 따내면 더 증설하겠지. "■수출 등 생산 물량 증가 대응, 생산라인과 부지 증설 검토 중 상당한 자동화 구축...100% 자동화는 특성상 어려워 고정익동 내 전투기들은 각각 다른 조립 진행 단계에 있었다. 고정익동 내 대부분 공간은 FA-50,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생산라인이 차지하고 있었다. 아직 뼈대 정도만 완성된 상태의 기체와 일부는 동체·날개 등 대부분이 조립된 더 완성된 기체 상태도 보였다. 현장 엔지니어들은 분주하게 움직이며 폴란드 수출 예정인 FA-50 경공격기들을 만들고 있었다. 형상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조립이 진행된 기체는 1기의 KF-21과 7기의 FA-50이었다. 1기는
1기는 KF-21은 다음 달 초도 비행에 나설 마지막 시제 6호기로 알려졌다. 7기의 FA-50 중 4기는 폴란드로 수출될 FA-50GF 버전 9~12호기다. 내년 중 KF-21의 양산 계약이 체결되면 KAI는 고정익동에 KF-21 생산 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 경우 KF-21은 월간 2∼3기, FA-50은 4기가량 생산 가능할 전망이다. KAI는 또 수출 등 생산 물량 증가에 대비해 향후 2~3년 내 현 부지 내 증설을 마치고 추후 새 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