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고질적인 문제가 병과 장교단의 분리임


우리의 적은 간부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문제임


제갈량도 그랬고, 손자나 오기도 말했듯


군이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위가 합치되어 이질감을 보이면 안되는데


먹는 것 자는 곳이 분리되어있는데 이질감이 안 생길수가 있나


오기처럼 병사등을 빠는 장교들을 기대하기는 힘들어도


적어도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동질감을 만들어야 전쟁터에서도 아래 위가 서로를 믿고 의지한다고 생각함


간부에게만 식사비 요구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


병사들이랑 같이 먹고 같이 자면 월급도 오르는 셈이라서 


간부 가족들에게는 수입이 월 수십만원은 늘어나는 셈이고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하고, 장성들이 생각을 좀 바꾸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