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도 프래깅이 횡횡했는데 우러전은 아예 프래깅 소식도 뚝 끊겼더라
솔직히 서로 싸우는 모습 보면 지금 거진 소대급으로 서로 물리적으로 싸워도 모자를 부분 아님?
원래 심리학적으로 전쟁이 좆박는다고 생판 모르는 군인들이 서로 쏴 죽이고 그런건 잘 없나봄?
아니면 그만큼 지금 루시들도 군기가 바짝 오르거나 헌병들이 그런거 대대적으로 단속중이라 그런가?
솔직히 서로 싸우는 모습 보면 지금 거진 소대급으로 서로 물리적으로 싸워도 모자를 부분 아님?
원래 심리학적으로 전쟁이 좆박는다고 생판 모르는 군인들이 서로 쏴 죽이고 그런건 잘 없나봄?
아니면 그만큼 지금 루시들도 군기가 바짝 오르거나 헌병들이 그런거 대대적으로 단속중이라 그런가?
그건 니 망상속의 실현화 가능성 없는거고 전시중에 같이 움직이는 동료에 발포를 에라이
근데 지들도 전리픔 문제나 독전대로 상당히 싸우지 않았음?
루시놈들 프래깅 하나 있었지 아마?
ㅇ 근데 그 소식도 뚝 끊긴채 오래라..
러시아쪽 텔그 보면 있을거 같긴한데, 모르겠네
우크라이나 쪽은 잘 모르겠고 러시아는 작년에 전황 슬슬 ㅈ박기 시작하고 촉수 짤리면서 대령인가 누구 아군이 장갑차로 밀어버렸는데 이게 고의로 보인다고 (프레깅) 떠들던건 본적있는데
아마 그거 프래깅 맞는 걸로 알고 있음. 자기네쪽 희생이 너무 크게 나왔는데 간부새끼들이 뭐라하니 회까닥 돌아서 저질렀다고 했음
우크라쪽은 이야기 들은 거 본 적이 없고, 러시아쪽은 진짜 개전초부터 감질나게 나오던데. 바그너 죄수놈들이 자기 상관을 끌고가서 삽으로 패죽이는 거 찍혔다던지, 독전대하고 본부대하고 교전벌어진 거하고. 등듯 많음.
둘다있는데 언론통제하는거아님?ㅋㅋ
둘다 있겠지 솔까말. 단지 우크라이나쪽은 방어입장인데다 사기가 높으니 덜해보이는 거 같고. 러시아는 동영상에 찍혀서 나오는 게 거진 프래깅투성이라 많아보인다고 추측하는 거 뿐이고
러시아가 훨씬많긴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