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반군 주식회사를 하면서 느끼는건데

그냥 전투는 제쳐 주더라도 아프간을 돈의 힘으로 찍어 누를려면 1경원이 아니라 10경원 그 이상이 더 투자 됬었어야 했나?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두고 평화적으로 떠나면 또 탈레반 세상이였음?

말마따나 돈의 힘으로 억지로라도 국민들한테 지원금 뿌려주고 중세식으로 운영 했어도

여전히 나라 힘 꺾을만한 도로아미타불행이라 결국 20년을 못 견디고 탈출 했던거? 애초에 뭘 바라면 안되는 나라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