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ya Rasoul 이라크 국군 총사령관 대변인은 20일 이라크 공군이 라팔 전투기를 자국 비행대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확인했다고 이라크 통신(INA)이 보도했다.

라술 대변인은 "무함마드 시아파 알수다니 총사령관은 공군을 포함한 이라크군의 능력 향상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므로 이라크는 프랑스를 포함한 많은 나라들에 기회의 문을 열어놓았다." 라고 INA에 말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 군 관계자는 특히 방공체계 분야에서 이라크와 프랑스가 여러 분야에서 군사 협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프랑스가 공군을 포함한 방산 선진국 중 하나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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