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전속결로 키이우정권 붕괴시키기...
->미리 군부나 핵심인사들 몇몇 구워삶고...핀포인트로 젤렌스키만 제거하던지.. 쿠데타를 유도해서 그걸 뒤에서 도와주던지...
2 1번이 어려우면 살라미 전술로...
기존 돈바스 지역에 군대를 투입시켜서 이런 저런 핑계를 만들어서 조금씩 조금씩 먹어가는것임. 물론 협상하는척도 하고...
이러면 EU놈들 대응을 놓고 분명 갈라졌음.
1 속전속결로 키이우정권 붕괴시키기...
->미리 군부나 핵심인사들 몇몇 구워삶고...핀포인트로 젤렌스키만 제거하던지.. 쿠데타를 유도해서 그걸 뒤에서 도와주던지...
2 1번이 어려우면 살라미 전술로...
기존 돈바스 지역에 군대를 투입시켜서 이런 저런 핑계를 만들어서 조금씩 조금씩 먹어가는것임. 물론 협상하는척도 하고...
이러면 EU놈들 대응을 놓고 분명 갈라졌음.
1.남베트남처럼 내부에서 동조안하면 저런 사보타주는 한계가 커서 매우 어렵다고 생각됨 2.그냥 밑바닥 드러나기전에 가오나잡으면서 갈라치기나하는게 정답이었음
괴뢰놈들 상태가 이미 한계여서 2번은 고려하기가 좀 그랬을걸 ㅋㅋㅋ
요새화 미친듯이 된 동부를 그대로 들이받았다간 바흐무트 여러개 만들면서 금새 주저앉았을수도 있고
2번 하기엔 우크라이나군이 만만하지 않을걸
2번도 사실 힘든데 우러전보다야 500배낫지않냐 ㅋㅋㅋㅋ
고스토멜에 무지성 강하시킨 베데베 정예만 돈바스에 집중했어도 벌써 도네츠크 루간스크는 다 먹고도 남았을 걸 ㅉㅉ
어차피 전쟁 초기엔 본토 역공 못 갈 상황인데 돈바스에서 훼이크 주고 키이우 올인 쳤어야 됐을듯. 괜한 촉수질 말고 벨로루시에서 출발해서 포병 공군 전력 집중해서 화력으로 우직하게 키이우 공략. 어줍잖게 기동전한 대가가 64km니까
3. 크림 가지고 지랄 안하고 우크라 어르고 달래면서 친러국가 만들기 - dc App
1번 하다가 ㅈ망했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