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교님이 이야기 해주신건데

뭐 일본쪽이랑 같이 협력? 하다가 한국쪽-일본쪽끼리 술자리 가졌던 적이 있었다고 했음.

그 자리에서 술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한 6-70대 정도 되어보이는 일본인 교수가

"일본도 징병제 실시해야 나라가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예전 일본은 삶 자체가 역경이여서 그걸 극복하며 성장했는데..."

"요새 일본의 젊은이들은 편하게 자라서 극복하는 법을 모른다..."

"한국은 징병제 실시해서 젊은이들이 패기가 넘친다..."
영국쪽이랑 같이 한국식으로 회식 비슷한거 한 적 있다고 했는데

거기있는 6-70대 영국 틀딱도

"요즘 젊은이들은 예의와 상식을 잘 모른다...."

"이러다 나치 빠는 새끼도 나오는거 아닌지 걱정된다...."

"징병제 실시해서 확실히 교육해야..." 이런 이야기 나왔다고 했음
좀 노인들중에 징병제 환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