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수 포인트는 진작 나왔었고 적극 논의되던 시기엔 국방부와 육군이 패스한게 맞지만 경합도 없이 비밀리에 몰아주기해서 만든 K15 개발 이후 K3가 병사들과 예비역들에게 주는 심각한 군 개인장비 불신과 K15가 도입된다해도 후방사단, 공군, 동원사단 같은 곳에서 여전히 주력 무기임에도 불구하고

SNT는 유튜브에 개선된 신품 K3 사격으로 변명영상이나 쳐올리고 육군은 K15 사올때까지 버티지 뭐 하는 식임. 사실상 SNT와 육군의 지속적인 유착관계가 원인.
잼 현상 총기 점검 분류해서 양품 재분배하고 불량은 탄띠급탄 대용으로 바나나탄창이라도 끼워주고 예비군용으로 치장하든가하는 최소한의 상식적인 조치도 안함

거기다 주력부대 K15 보급 일정이 한참 걸리기 때문에 잼 불량 총기들은 당장 유사시 소대마다 30발 STANGNAG 탄창 몰아주기라도 해놓는게 상식인데 눈감고 모르쇠 중

개수 점검사항 리스트 뽑고 불량품 체크 킷, 개수킷 만드는게 그리 어려운일인지는 모르겠다만... 자꾸 방탄헬멧이나 방탄판처럼 영상으로 체감되는 것들만 문제시되는데 국군 기관총계의 불량 헬멧-방탄판이라고 보임

2형 기관단총 사업에서 다산 나가리 됐을 때 다산이 잘못한거 분명히 맞긴 한데 K3 탄띠급탄 찐빠 목격한 예비역이 최소 수백만(보급 시작 이후 군 경력 인구 비율상 1000만도 가능)인데 버젓이 K12, K15 비밀리에 몰아주기해준 SNT 육군 방사청 유착은 아무도 거론안하는 기적의 나라지


이 새끼는 K3 개발에 어느 국가기관이 얽혔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걍 암튼 유착 때문이랑께 이딴 소리만 하고 있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