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본 늙은 아재들이랑 술 자시다 말고 골목길에서 타바코 한대 빠는데 어떤 아재가 비틀거리면서 벽에 붙더니 흐느적대면서 뭔 이상한 노래를 웅얼웅얼 거리더라고

동석한 일본 워홀출신 지인이 그 웅얼거리는 노래 듣더니 작은 목소리로 지랄을 한다 지랄을... 이러길래 내가 뭔 노래냐고 물어봤거든

그랬더니 알 거 없다고 좋은 노래 아니라고 신경 끄라고 했는데 오늘 글 쓰고나서 또 궁금해져서 다시 물어봄 

알려는 주길래 찾아봤더니 제목이 바다에 가면? 이거 옛날 일본군 군가네? 꺼무위키에도 나오는 노래네?

이거 가사가 되게 이상한데 뭔 의미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