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멸망하면 그 이후에 미국을 자처할려드는 국가들이 생긴다.




중세유럽이 로마를 바라보듯  현대문명의 인류에게 미국이라는 국가가 가지는 의미는 엄청나다. 



옳은것도 나쁜것도 득과실을 해왔으니 더더욱 인간미가 살아숨쉬는곳이기에  





중국은 결코 그러한 위상을 가진 미국이 절대로 될수없다.    패권국이 되어도 결국 끝도없이 적을 만들고 싸우고 하다가 몰락할것 



애초에, 황제가 될수있던 인간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다음 대통령을 뽑아세운 국가다.




로마에 레기온하면 떠오르는것이 있다면  미국하면 떠오르는 에이브람스 전차도 있다. 






미국은 제2의 로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