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elmustek/status/1661386100860919812


AMZ Dzik: 가장 초창기에 버려졌으며 드론에 의해 발견되었을 때는 온전하다가 이후 언론사가 발견했을 때는 차량 후미 쪽에 탄흔이 다수 발견됨, 작성자 견해에 의하면 고장으로 인해 유기할 때 노획하지 못하게 차량에다 수 차례 사격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함


M1152A 험비+이스즈 TF: 명백히 공습으로 인한 격파


M1151 험비 2대: 둘 다 통나무가 깔린 구덩이 위를 넘어가다가 통나무가 빠지거나 부러지며 처박힌 걸로 보임, 위장도색 칠해진 차는 앞부터 구덩이에 처박았고 초록색 민짜 도색은 다 넘어갔는데 뒤 차축이 구덩이 안에 박혀 앞바퀴가 들려버림


KrAZ 코브라: M1152A 터질 때 같은 공습에 맞은 것으로 보임


*다만 AMZ Dzik이 왜 유기 후 손상을 입었는가가 확실하지 않으며 Geolocating 결과 공습에 맞았다고 한 3대는 교차로에 가해진 2차례의 공습과 동떨어진 위치에 있어 원인규명 필요

https://twitter.com/elmustek/status/1661454941012082693



일부 견인차 운전사들의 격파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은 1. 타이어 사이에 흙이 없다는 점, 2. 땅에 타이어자국이 없다는 점, 3. 차가 어떻게 저렇게 빠지냐는 점을 근거로 두고 있음


1.과 2.의 경우 땅이 완전히 건조한 상태이므로 타이어에 끼거나 바닥에 자국을 남길 만한 습한 흙이 없다는 점으로 논파할 수 있으며 험비들의 경우 접지력 유지를 위해 자체 진흙털이가 가능한 타이어를 사용하므로 타이어에 진흙이 잘 끼지 않음


3.의 경우는 그냥 지나가려던 데가 통나무 깔린 구덩이라 그냥 지나가다 통나무 바닥이 무너지며 차체가 구덩이 안에 처박힌 것 같다고



념글에 내용 요약 없이 링크만 있어서 정리해봄


+시발 모바일로 쓴 거 컴퓨터로 수정하니까 원문이 날아가네

김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