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3월 23일자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우크라이나 내 미국/나토 특수작전부대’(US/NATO SOF in UKR) 문건에는 우크라이나에 주둔한 서방 특수부대의 규모가 적혀 있었다.
전체 97명 중 영국 특수부대원이 50명으로 가장 많았고, 같은 나토 국가인 라트비아(17명), 프랑스(15명), 미국(14명), 네덜란드(1명) 출신이 그 뒤를 이었다. 이들의 활동 시기는 지난 2~3월로 추정됐다.
라는데 엄청 적극적으로 개입하네
미국 국방부가 3월 23일자로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우크라이나 내 미국/나토 특수작전부대’(US/NATO SOF in UKR) 문건에는 우크라이나에 주둔한 서방 특수부대의 규모가 적혀 있었다.
전체 97명 중 영국 특수부대원이 50명으로 가장 많았고, 같은 나토 국가인 라트비아(17명), 프랑스(15명), 미국(14명), 네덜란드(1명) 출신이 그 뒤를 이었다. 이들의 활동 시기는 지난 2~3월로 추정됐다.
라는데 엄청 적극적으로 개입하네
브렉시트 이후의 영국으로선 자신들과 매우 가까운 국가들을 확보해나가야 하니까 그렇겠지. 저런 거는 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연구하면서 국가전략을 마련해야 함. 내수가 아닌 수출로 먹고 살아야 하는 한국 역시 세계화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영국과 처지가 비슷해져갈 가능성 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