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제작경험이 많은 보잉 입장에선 훈련기는 그깟 훈련기쯤이야 금방 만들지라는 마인드가 있었던거 같음그래서 검증되지않은 최신 기술 갖다붓고 시뮬레이션을 항공기 테스트하고 그랬던거 같음
아직 풍동실험을 시뮬레이션으로 대체하는건 훈련기 레벨에서조차 택도 없다는 귀중한 경험을...
가격을 후려쳐서 입찰 받으려니 개발 비용과 기간을 낮춰야 하고, 그러려니 시간 오래 걸리는 시험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땜빵하려다 된통 걸린거지. 꼼수 쓰다가 호구 잡힌 거야.
맥스를 보더라도 기술 자체가 없다는 거지.. 신기술이 없고, 기존기술도 없는 듯... 전에 기술자 다 내보낼때 진짜 기술 가진 애들은 비싸니 다 내보내고 초짜들만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