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엔지니어링은 록마도 사용하고 있는 것임. NGAD에서 이미 써먹는 중임.


그리고 록마는 T-X 사업 시작때 T-50과는 별도로 독자적으로 클린시트 설계를 해보다가 80% 정도 진행한 단계에서 스스로 T-50A 대비 단가 안나온다고 드롭시킴.


즉, 록마는,

1. T-X사업에서 디지털 엔지니어링으로 어느 정도의 원가절감이 가능한지를 알고 있었고,

2. 그 원가절감이 반영되어도  T-50A 개조개발에는 경쟁이 안될 수준임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 위치임.


그런 록마가 T-X 낙찰당시 낙찰가가 92억달러이고 그것도 고정가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예상되었을 반응은?


당연히 저사업은 분명히 망한다 이었을 것임.



괜히 2020년부터  갭필러용 완제품 몇대를 구입한다는 것으로 시작된 ATT사업이 이상하리만치 스노우볼링 되면서 커진게 아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