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상비군이면 고급인력이니까 예비대에 뒀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썼겠지
징병 동원 잡졸로 규모 불리기는 같았던 거지?
방어전이나 바로 옆동네 공격할 땐 징병 동원 잘 썼는데 원정 거리 조금만 길어져도 그냥 용병이나 장기복무 계약 맺은 봉신으로 해결하는 것 같더라
아시아도 상비군이 있었는데 중앙집권화가 잘 된 지역이라 중앙군이였고 중세유럽은 친위대/기사단 정도임 하지만 병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시절이라 양쪽다 징병은 기본이였음
그 시절 상비군이면 고급인력이니까 예비대에 뒀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썼겠지
징병 동원 잡졸로 규모 불리기는 같았던 거지?
방어전이나 바로 옆동네 공격할 땐 징병 동원 잘 썼는데 원정 거리 조금만 길어져도 그냥 용병이나 장기복무 계약 맺은 봉신으로 해결하는 것 같더라
아시아도 상비군이 있었는데 중앙집권화가 잘 된 지역이라 중앙군이였고 중세유럽은 친위대/기사단 정도임 하지만 병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시절이라 양쪽다 징병은 기본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