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oreignpolicy.com/2023/05/22/russia-nato-beyond-ukraine-estonia-baltic-eastern-flank-military-threat/

Moscow’s massive losses may not neutralize its threat to NATO countries.
foreignpolicy.com
22일날 포린폴리시에 올라온 기고임.
사실 나토 사령관들 일부도 우려를 하긴 하나봄.
에스토니아 국방부 국방정책담당 차관 툴리 두네톤(Tuuli Duneton)
: "러시아는 에스토니아 및 라트비아 국경지대의 병력수를 상당량 늘릴 계획이다.
우리의 평가에 따르면 러시아는 2년 안에 군대를 재구성할 수 있을 것"
타파(Tapa) 군사기지 주둔 에스토니아 제1여단 사령관 안드루스 메릴로(Andrus Merilo) 대령
: "이론적으론 러시아가 그러한 능력을 재건하는 데 2개월 이상 걸리지 않는다. 그들이 동원을 발표하면 두 달 후에 배치될 것이다. 물론 오래된 장비를 기반으로 하겠지만, 상관없다. 전차는 여전히 전차고, 그 수가 많으면 문제가 될 것이다.”
나토 최고사령관 겸 주유럽 미군 사령관 크리스토퍼 카볼리(Christopher Cavoli) 장군
: "러시아군이 무너졌다거나,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보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그 영향은 고르지 않다.
지상군이 크게 침식되었다. 그들은 큰 문제에 봉착했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인원을 끌어들였다. 오늘날 러시아 지상군은 이 분쟁이 시작될 때보다 더 커졌다.”
"재건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여기서 문제는, 재건하는 데 얼마나 걸리고, 그걸로 뭘 할까다.”
전 라트비아 국방 장관 아르티스 파브릭스(Artis Pabriks)
: “그들은 케이블을 절단할 수 있다. 잠수함도 있다. 미사일도 있다.”
“우리는 러시아의 군사력 재건 역량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러시아는 상대적으로 큰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반 뇌제 시절부터 그래왔고 그럴 것이다.”
"나토나 발트해 지역의 누군가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를 떠나면 우리가 평화롭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절대 아니다."
당한게 있어서 그런지
이쪽은 논조가 항상 이럼.
그래도 그렇지 2개월만에 전력 복구는 에바다 ㅋㅋ 그게 가능했으면 진직 키이우런 다시 뛰었겠지 - dc App
나토 사령관 이야기도 결국은 가장 중요한 지상군은 크게 갈렸다는 말 아님? 당연히 해군은 피해가 거의 없었지만 애초에 러시아 해군이 뭘 할만한 상황은 아닌거고 - dc App
그건 맞는데 본인이 직접 막아야 하는 나토 사령관 입장에서는 동원이든 뭐든 양적으로 크게 팽창할 수 있는 상대라면 경계의 의미에서 말하는거지 무조건 "에베베~ 병신돼서 쟤네가 뭘할수있는데?"라고만 보지 말라는게 저사람들 취지고 본인들 할일임
당연히 경계해야되는건 맞는 말이지 근데 발트3국쪽 이야기는 너무 발작적이라서 걸러 듣는게 맞는거 같다는거고 나토 사령관은 입장도 지상군은 많이 갈린거 맞고 타군은 상대적으로 피해가 덜함, 재건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는데 빠르고 양이 많아지면 골치아플것 이정도 의견임 - dc App
아무튼 정보 번역추 - dc App
물론 이게 우리 나토가 못이김! 좆됨! 이런거라고 한적도 없고 그럴거라 생각하지도 않음. 다만 이 글에서 보통 얘기하는건 최전선에 해당하는 나토의 취약점에 대해서 얘기하는거임. 애초에 그리고 나토 사령관이 말한 것중에 경험 문제도 있었음. "가까운 미래, 우크라군과의 치열한 교전에서 살아남은 러시아군 장교들은 많은 교훈을 얻을테고, 단시간내에 대대장 또는 여단장이 될 것.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경험이 많을 것이다."라고도 함. 물론 그런다고 해서 나토 전체보다 나은 군대가 될거냐고 하면 그건 절대로 아니겠지
나도 ㄳ
우크라이나도 빨리 나토 들어가서 장교 경험치 측면에서 러시아에 밀리지 않았음 좋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