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따지고 보면 멕시코가 스페인에게 독립한지 20년밖에 안되던 때고..


또 캘리포니아나 뉴멕시코 텍사스같은곳의 인구자체도 적었지만.. 

대다수는 인디언이나 미국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라서 멕시코인 정체성도 없었음.


물론 멕시코가 그땅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오늘날까지 내려왔다면 멕시코(히스페닉계)가 이주해서 인구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것이고..

지하자원을 감안했을때, 멕시코는 꽤 강국이였을것이고...미국도 강국이긴 했겠지만 지금같은 패권국은 아니였을 가능성이 크지.